어랏, 오늘 카톡에 뜬 사람 발견....이거이거 너무 무섭다. 내가 친구 추가하더라도 저쪽에서 차단하면 어떻게 하나 싶어 짱구를 요리조리 굴리다가...뭐. 될대로 되라지 싶어서(걍 일단 추가)
차단해도 괜찮아. 막이래.
차단해도 괜찮아. 막이래.
어제오늘 갑자기 일년 전 이맘 때 있었던 일들과 사람들이 계속 엮인다.
여름 한정 메뉴인가.
암튼 깜짝 놀랐다.
오랜만에 술 엄청먹고 딱 두 달 살았던 그 집을 지나쳤는데..차마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어제 길가에서 창문 너머로만 봤더..윽. 그애 말대로 이제 그 집은 청산의 대상일 뿐이라고 스스로 다짐!
또 그애 말대로 아쉬우면 어쩔건데.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거 아니면 가만히 있으라고.
참 그방을 보니 걔말대로 원래 안되는 거였나 싶기도 하고...
여름 한정 메뉴인가.
암튼 깜짝 놀랐다.
오랜만에 술 엄청먹고 딱 두 달 살았던 그 집을 지나쳤는데..차마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어제 길가에서 창문 너머로만 봤더..윽. 그애 말대로 이제 그 집은 청산의 대상일 뿐이라고 스스로 다짐!
또 그애 말대로 아쉬우면 어쩔건데.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거 아니면 가만히 있으라고.
참 그방을 보니 걔말대로 원래 안되는 거였나 싶기도 하고...
나같은 보통 사람들한테 시간이 한 방향으로만 흘러 가는 게 참 다행이다. 모르면 몰라도 알고는 다시 못돌아간다... 거기도, 또 그 사람도.
에고. 내일 엠티 어케 가노.
에고. 내일 엠티 어케 가노.
